캡처 화면이나 스캔한 서류에는 전화번호·이메일·카드나 신분증 번호·주소·얼굴이 담겨 있을 때가 많습니다. PC에서 보내거나 올리기 전에 복원할 수 없게 가려야 합니다.
방법 1: 캡처 도구
윈도우 11의 최신 캡처 도구는 '텍스트 작업'으로 캡처 속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를 가릴 수 있고, 나머지는 직접 그려서 덮을 수 있습니다. 이때 형광펜은 반투명이라 피하고, 항목마다 빈틈없이 덮는 진한 선을 쓰세요.
방법 2: Windows용 PhotoCleaner+
Windows용 PhotoCleaner+(저희 앱)는 사진·캡처·PDF에서 전화번호·이메일·카드번호·IBAN·여권번호·이름·주소·차량번호·얼굴·QR 코드 같은 개인정보를 찾아, 불투명하게 가린 사본을 내보냅니다. 모든 처리는 PC 안에서 이뤄지고 업로드하지 않습니다.
- 파일을 열거나, Ctrl+V로 붙여넣거나, 창으로 끌어 놓거나, 파일 탐색기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'Clean with PhotoCleaner+'를 고릅니다.
- 상자를 확인하세요. 누르면 켜고 끄며, 끌어서 옮기거나 크기를 바꾸고, 빠진 곳은 직접 그려 덮습니다.
- 가린 사본을 내보냅니다. 저장·복사·공유·PDF 저장이 되고, 원본은 덮어쓰지 않으며 저장한 사본에는 메타데이터가 남지 않습니다.
무료와 Pro
개인정보 찾기는 무료로 무제한이고, 하루 3건까지 무료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. Pro는 일회성 구매로 하루 제한을 없애고 PDF 내보내기와 인쇄를 더합니다. 광고와 워터마크는 없습니다.